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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WORST] 시간 가는데 멱살 잡은 알리, 이길 자격 없었다

[월드컵 WORST] 시간 가는데 멱살 잡은 알리, 이길 자격 없었다
[월드컵 WORST] 시간 가는데 멱살 잡은 알리, 이길 자격 없었다

시간이 없었다. 지고 있는 상황에 연장 후반 추가 시간이었다. 이때 이반 라키티치가 알리 앞에서 잠시 시간을 끌려는 행동을 하자, 알리는 망설이지 않고 라키티치의 멱살을 잡았다.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되려 시간을 끌어 크로아티아에 이득을 주고 있는 알리의 행동에 당황했다.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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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잉글랜드 팬들, "주심 수준 미달이었다" | OSEN
"편향된 주심이 잉글랜드의 패배의 원흉."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새벽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전서 먼저 골을 넣고도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연장 접전 끝에 1-2로 역전패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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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걸러 결장하는 추신수, 배니스터의 배려일까 | 스포츠한국
또 선발에서 제외됐다. 지난 6일 결장 당시에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좌완 매튜 보이드를 선발로 투입하자 좌투수에 약한 추신수가 빠진 바 있다. 또한 추신수 입장에서도 체력관리와 좌완 선발을 피해가는 것은 나쁘지 않다. 체력관리와 좌완 선발 피하기라는 좋은 목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그 상대가 하필 배니스터 감독이기에 한국 팬들 입장에서는 괜히 한번 더 생각할 수밖에 없는 추신수의 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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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월드컵]'해버지' 박지성, 러시아서 前동료 긱스와 재회 '웃음꽃' | 스포츠한국
'해버지(해외축구의 아버지)' 박지성이 러시아 월드컵에서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이자 현 웨일스 대표팀 감독인 라이언 긱스와 재회했다. 배성재 SBS아나운서에 따르면 박지성 해설위원은 경기전 경기장에서 긱스와 만나 담소를 나눴다. 배성재 아나운서 SNS에서 박지성과 긱스는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얼굴로 대화를 가졌다. 은퇴 후 박지성은 해설자로, 긱스 역시 잉글랜드와 같은 영국 연방인 웨일스 대표팀의 감독으로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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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방송 농담, "추신수, 역대 기록까지 36경기 남았다!" | OSEN
추신수(36·텍사스)의 놀라운 출루 행진에 현지도 놀라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날 방송 진행자들은 "이 기록은 추신수가 어떤 상황에서도 출루했으며, 한 달 반 이상 매 경기 출루를 이어갔다는 의미"라면서 "투수들로 하여금 많은 공을 던지게 하고, 또 많은 공을 보는 선수다. 분명히 볼넷으로도 출루할 수 있는 선수로,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에도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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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진 韓 당구 고수들?' 상생의 길은 없을까 | 노컷뉴스
최근 한국 당구 팬들은 혼란스럽다. 같은 기간에 굵직한 두 개의 3쿠션 대회가 국내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세계 정상을 다투는 한국 선수들은 두 개 대회에 나뉘어 출전하고 있다. 11일 춘천에서 막을 올린 '2018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와 12일부터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리는 '제 1회 3쿠션 당구 챌린지 월드 마스터즈 대회'다. 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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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감독 "우리는 정상이 아니다" | 골닷컴
즐라트코 달리치 크로아티아 감독이 자국 역사상 첫 월드컵 결승 진출에 성공한 후 체력 부담을 이겨낸 선수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각) 잉글랜드를 상대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4강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크로아티아는 약 열흘에 걸쳐 열린 16강 덴마크전, 8강 러시아전, 4강 잉글랜드전에서 연이어 120분 승부를 펼치며 결승 진출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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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호날두가 떠난 이유.."떠나려 했지만, 또 멈춰주길 바랐다" | 스포티비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적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일까. 발라게의 주장에 따르면 레알마드리드도 호날두 이적을 꺼리지 않았다. 레알마드리드에 합류할 당시 9600만 유로(약 1262억 원)를 기록했던 호날두는 9시즌을 활약하고, 더 많은 이적료를 남긴 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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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리뷰] '새 역사' 크로아티아, 연장 끝 잉글랜드 꺾고 최초 결승행..프랑스와 격돌 | 스포티비뉴스
크로아티아가 연장전 끝에 사상 최초로 월드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크로아티아는 12일 오전 3시(한국 시간)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2018년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4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잉글랜드를 2-1로 이겼다. 크로아티아가 추격을 위해 거세게 밀어붙이고, 잉글랜드가 버티는 경기 양상이 벌어졌다. 크로아티아는 트리피어마저 부상으로 이탈해 10명이 마지막 추격을 노리는 잉글랜드의 공세를 막아내면서 승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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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POINT] 크로아티아는 지쳤는데..너무 빨리 내려앉은 잉글랜드 | 인터풋볼
잉글랜드가 한 골에 만족한 듯한 모습을 보였고, 크로아티아가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크로아티아와의 준결승전에서 연장 혈투끝에 1-2로 패배했다. 선제골 이후 잉글랜드는 처음과 달리 공격에 대한 의지를 줄였다. 경기는 크로아티아의 승리로 끝났고, 잉글랜드의 도전은 준결승에서 멈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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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모래주머니'를 차고 뛴 크로아티아의 믿기지 않던 투혼 | 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패하면 곧장 짐을 싸야 하는 녹아웃 토너먼트 경기에서의 90분은, 그래도 다음을 도모할 수 있는 있는 정규리그나 조별리그의 1경기보다 더 많은 체력적·정신적 에너지가 필요로 한다는 게 경험자들의 전언이다. 그 벼랑 끝 승부가 연장까지 이어져 120분을 소모해야한다면, 이어 영혼도 손을 모아야하는 승부차기까지 펼쳐야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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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텍사스, 핫한 추신수 팔아 유망주 챙기고싶을것" | 스포츠한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추신수의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해 전망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외야수 트레이드 시장을 분석하는 기사를 통해 추신수에 대해 언급했다. 이 매체는 추신수에 대해 "최근 48경기 연속 출루하고 있는 추신수는 최근 핫하다. 리빌딩팀인 텍사스 레인저스는 추신수를 트레이드해 유망주 선수들을 받아오는 것은 물론 아직 2년 4200만달러 남은 계약을 절감하고 싶어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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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WORST] 시간 가는데 멱살 잡은 알리, 이길 자격 없었다 | 스포티비뉴스
시간이 없었다. 지고 있는 상황에 연장 후반 추가 시간이었다. 이때 이반 라키티치가 알리 앞에서 잠시 시간을 끌려는 행동을 하자, 알리는 망설이지 않고 라키티치의 멱살을 잡았다.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되려 시간을 끌어 크로아티아에 이득을 주고 있는 알리의 행동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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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크로아티아, 효율적 수비와 결정력이 승인" [잉글랜드-크로아티아] | OSEN
"크로아티아, 효율적 수비와 결정력이 승인." 잉글랜드-크로아티아 준결승전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박지성도 맹활약을 펼쳤다. 박지성은 "크로아티아는 효율적인 수비와 기회가 주어졌을 때 집중력을 잃지 않고 슈팅으로 연결하는 결정력이 잘 부합해 승리할 수 있었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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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 최고 '황금세대', 亞 역대 최다 AG '5회 우승' 노린다 |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최용재] 한국 축구대표팀의 2018 러시아월드컵은 끝났다. 이제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이 다가오고 있다.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은 오는 8월 18일 개막한다. 한국은 종합 2위를 노리고 있다. 수많은 종목 중 축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황금 세대'가 출격하기 때문이다. 김학범 감독은 오는 16일 자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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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1994년을 넘어선다.. 고졸신인 최다 홈런 예약 |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안희수] 강백호(19·kt)가 왕년의 '슈퍼 루키' 두 선수를 2018년으로 소환했다. 그들의 '그 해'를 지우려 한다. 역대 신인 선수 홈런 기록이 새 역사를 기다리고 있다. 강백호의 타격감에 불이 불었다. 지난 7일 사직 롯데전부터 10일 수원 두산전까지 세 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 냈다. 신인 선수 연속 경기 홈런 타이 기록이다. 두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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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조코비치, 윔블던 4강서 맞대결..페더러는 탈락(종합) | 연합뉴스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과 노바크 조코비치(21위·세르비아)가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3천400만 파운드·약 499억원) 준결승서 맞붙는다. 나달은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9일째 남자단식 8강전에서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4위·아르헨티나)와 4시간 47분의 대접전 끝에 3-2(7-5 6-7<7-9> 4-6 6-4 6-4)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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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크로아티아 감독 "아무도 선수 교체를 원하지 않았다" | 연합뉴스
"선수 교체를 왜 하지 않았느냐고요? 바꾸고 싶었지만 아무도 교체를 원하지 않았거든요." 크로아티아는 전·후반 90분이 다 끝날 때까지 선수를 한 명도 바꾸지 않았다. 따라서 크로아티아는 적절한 선수 교체가 필수적인 처지였지만 크로아티아의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은 손을 내저었다. 실제로 크로아티아는 연장 전반 5분에 첫 선수 교체를 했고 이후 연장 전반 11분, 연장 후반 10분과 14분에 선수를 바꿔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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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20년 주기 법칙, 크로아티아가 이어갈까 | 스포츠조선
크로아티아가 월드컵 20년 주기 법칙을 이어갈 수 있을까. 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4강전에서 정규시간을 1-1로 마친 뒤 돌입한 연장 후반 4분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2대1 승리를 챙겼다. 크로아티아는 '월드컵 20년 주기' 법칙에 기대를 건다. 과연 크로아티아도 월드컵 20년 주기 법칙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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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양보한 '대인배' 콰드라도, 호날두 유니폼 들고 "주는 게 더 축복" | 스포티비뉴스
"받는 것 보다 주는 게 축복이다." 자신의 등번호 7번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양보한 유벤투스의 콜롬비아 윙어 후안 콰드라도가 대인배의 풍모를 과시했다. 콰드라도는 12일 새벽(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호날두의 7번이 새겨진 유벤투스 유니폼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지난 2017-18시즌까지 유벤투스의 7번을 달고 활약한 콰드라도는 호날두가 입단해 자신의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을 원하자 기꺼이 양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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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만큼 많은 게 걸린 벨기에-잉글랜드 3-4위전 | OSEN
준결승 무대에서 눈물을 흘린 벨기에와 잉글랜드가 3-4위전서 유종의 미를 노린다. 벨기에와 잉글랜드는 오는 14일(한국시간) 밤 11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서 2018 러시아 월드컵 3-4위전을 치른다. '붉은 악마' 벨기에는 4강서 '레블뢰 군단' 프랑스의 벽을 넘지 못했다. 벨기에와 잉글랜드의 결승행 꿈은 좌절됐지만 3-4위전서도 얻을 것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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